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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나이 리즈시절 쌈자 뜻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민경훈 나이 리즈시절 쌈자 뜻을 알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경훈 나이 리즈시절 쌈자 뜻이 궁금하신 분들은 반드시 모두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1. 민경훈
민경훈은 1984년 10월 6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출생입니다.
여흥 민씨를 사용하며 키는 178.8cm에 몸무게는 65kg 입니다.
혈액형은 A형이며 발사이즈는280mm라고 합니다.
2. 버즈
두 번째는 버즈입니다.
민경훈은 2003년 19살에 '어쩌면'으로 데뷔한 록밴드BUZZ의 보컬입니다.
군대에서 남자들의 떼창을 받아낼 수 있는 유일한 남자가수이기도 합니다.
버즈는 2005년부터 2006년에 라이벌인 SG워너비와 함께
시대를 풍미하며 전국민적 인기를 얻었으며
데뷔곡인 Monologue 등을 통하여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YB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선 것을 시작하여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집은 대한민국 20대 이상 남자라면 모두 알만큼 유명한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연달아 히트시키고
3집 또한 남자를 몰라, My Love, 은인 등의 히트곡을 뽑아냈습니다.
하지만 2007년 여러 루머에 휩싸이고 멤버들의 군대소식과 함께 잠정 해체되었습니다.
이후 민경훈은 8년간 잠정해체 시기동안 솔로로 활동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버즈는 2014년 재결성되었습니다.
3. 솔로활동
세 번째는 솔로활동입니다.
민경훈은 버즈의 잠정해체 기간동안 솔로로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기대 이하라는 혹평을 받고 곡이 흥행하지는 못했습니다.
그에 반해 사람들은 솔로활동 1집 당시가 외모나 발성이 가장 좋았던 시기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솔로1집 활동을 마친 후 창법이 조금 바뀌게 되면서 2008년 12월에
다시 한 번 디지털싱글을 발매했지만 이것 또한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이후 JTBC의 예능프로그램인 히든싱어에 출연했을 당시
버즈의 해체 이후 노래를 그만두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전 소속사의 권유로 솔로활동을 시작했고 멤버들이 없다는 사실에 외로움을 느끼며
실패까지 겪고 본인 스스로 무너지면서 히키코모리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슬럼프를 이겨내고 민경훈은 미니앨범 '재회'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복귀했습니다.
또한 '아프니까 사랑이죠' 라는 가장 대중적인 솔로 곡도 사랑을 받으면서
당시 전성기를 보낸 소녀시대와의 음원경쟁을 하기도 했습니다.
4. 입대
네 번째는 입대입니다.
2012년 3월 2일 디지털싱글 '돌아보다'를 발매후 4일 후인 3월6일 돌연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MC몽이 입영기피를 해왔던 점과
현역지원의 한계 나이인 29세를 생각하면 충분히 준비하고 입대한 것 같지만
민경훈은 '돌아보다' 앨범을 작업 도중에 영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대하여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했습니다.
입대당시에 민경훈은 소속사를 통하여 조용히 입대하고 싶었으나
갑작스럽게 입대소식을 알리게 되어 죄송하고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경훈의 자대는 군사령부 군악대였습니다.
이전에 2007년 한 시사회에에서 한 팬이 민경훈에게 '공익을 가면 안되냐' 는 질문에
'요즘 공익가면 욕 직싸게 먹는거 아시죠' 라며 언급한 것을 보면
이미 입대 몇년 전 부터 현역입대를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5. 버즈의 재결합
다섯 번째는 버즈의 재결합입니다.
제대 후 2014년 4월 8일 드디어 수많은 팬들의 기다림 끝에
버즈가 재결합하며 복귀했습니다.
여름, Train 등의 선공개 곡들에 대한 평가는 기대에 비해서는 좋지 못하였지만
한 행사장에서 8년간 잠정 해체했던 그룹이 맞는가에 대해서 생각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고 합니다.
6. 엉뚱함
여섯 번째는 엉뚱함입니다.
민경훈은 이것저것 4차원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심지어는 촬영카메라를 들고 콧 속의 먼지를 확인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고
한 공연 당시에 경호원들까지 떼창을 시킨다던가 하는 엉뚱함을 보여줍니다.
이 외에도 고등학교 당시 숨바꼭질을 하는데 잘 숨으려고 땅을 파서 그 안에 들어갔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7. 쌈자 방송사고
일곱 번째는 쌈자 방송사고 입니다.
현재 JTBC의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의 대표적 별명은 '쌈자'입니다.
그를 상징하는 제 2의 이름이 되어버린 쌈자의 일화는 유명합니다.
3집 타이틀 곡인 '남자를 몰라' 활동당시에 2006년 5월 7일 SBS인기가요 라이브 도중
마지막 가사였던 '내 사랑을 몰라'와 1절 가사인 '널 지킬 남자를 몰라'와 헷갈리는 바람에
급하게 가사를 바꾸느라 졸지에 '널 지킬 쌈자를 몰라' 라는 가사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불렀을 당시에 발음을 흘려 부른 것이 아니라 정확한 발음으로 불러서 더더욱 쌈자 이미지는 확고해졌습니다.
8. 두성
여덟 번재는 두성입니다.
민경훈 하면 두성이라는 말이 먼저 떠오를 정도의 두성창법의 1인자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고음 부분에서 마이크가 머리 부분으로 향하는 습관이 있는데
스스로 좋아하는 버릇이 아니라서 고쳤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가끔은 마이크가 위로 올라가기도 합니다.
실제로 민경훈의 발성은 두성이 많이 쓰이는 발성이라
한 방송에서 헬륨가스를 마시고 노래를 부르는데 헬륨목소리가 아닌
본인의 목소리가 그대로 나와서 주변과 당사자 또한 놀랐다고 합니다.
9. 가사실수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는 가사실수 입니다.
쌈자에서 볼 수 있듯이 민경훈은 가사실수를 자주 하는 편입니다.
워낙 가사에 약하고 심지어 본인이 부른 곡의 가사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간혹 콘서트에서 팬들이 어떤 곡을 불러달라고 하면
까먹었다고 하며, 심지어 '가시'를 불러달라는 요청에도
머뭇거리며 가사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 편으로는 이러한 가사실수 때문에 라이브인증을 한다는 평도 있습니다.
민경훈의 라이브에 대한 일화는 유쾌하진 않습니다.
살인적인 스케줄로 컨디션이 안좋았은데도 불구하고 며칠 연속 밤을 새다시피
무대를 소화해야 했던 아픈 뒷 이야기도 있습니다.
민경훈 나이 리즈시절 쌈자 뜻을 공유해보았습니다. 모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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